관계절

“여기가 내가 늘 앉는 데야.”
→ This is where I always sit.

나한테 맞는 크기를 찾기가 정말 어려워.”
→ It’s hard to find a size that fits me.

너가 내 생일 때 나한테 준 티셔츠 아직도 있어.”
→ I still have the t-shirt (that) you gave me for my birthday.

내가 너한테 준 티셔츠는 보라색이었어.
The t-shirt (that) I gave you was purple.

“이건 내가 보통 즐겨 보는 류의 영화는 아니야.”
→ This isn’t the kind of movie (that) I normally enjoy.

내가 보통 즐겨보는 영화는 등장인물이 많지 않아.
The kind of movies (that) I normally enjoy don’t have many characters.

“이거 지난 번이랑 같은 경로인 것 같아.”
→ I think this is the same route (that) we took last time.
(same은 거의 항상 ‘the same’이라고 정관사를 사용하게 된다. ‘동일한’ 것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특정한 것을 말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지난 번에 갔던 경로가 훨씬 빨랐어.
The route (that) we took last time was a lot faster.

“이건 처음에 이 스마트폰을 샀을 때 받았던 케이스야.”
→ This is the phone case (that) I got when I first bought my smartphone.
(the 정관사를 사용함으로써 당시에 받았던 케이스가 하나였다는 의미를 내포)

“이게 너가 강의할 때 쓰는 그 모자?”
→ Is this the hat (that) you wear in your lessons?
(이 질문을 하는 사람은 어떤 특정 하나의 모자를 생각에 두고 묻는 것이기 때문에 정관사 ‘the’ 사용)

” 이게 내가 강의를 촬영할 때 주로 쓰는 카메라야.”
→ This is the camera (that) I usually use when I film my lessons.
(위의 모자 예문에서처럼 ‘usually(주로)’라고 했기 때문에 어느 특정 하나의 카메라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정관사 ‘the’ 사용)




☑️ 관계절을 활용한 영작문과 한국어로 의미까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면 시간이 되는대로 본문에 포함시키도록 하겠습니다(교정이 필요한 부분은 교정한 후에). 반드시 영작문과 한국어 의미를 둘 다 남겨주셔야 본문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번역 일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1

1개의 댓글

Cumulative effect

Do you think there would be a restaurant that is suitable to eat alone in this neighborhood? 이 동네에 혼자 먹기에 괜찮은 식당이 있을 것 같아? (있을까?)
Are these the notes that you’ve took studying English? 이것들이 니가 영어공부하면서 정리한 노트야?
I worked with a awesome boss who always tried to understand staffs. 항상 직원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멋진 상사와 일했었어.
This is the place that I come to for a change whenever I get gloomy. 여기가 우울할 때마다 기분전환하려고 오는 곳이야.
Today is the day I’ve been really looking forward to. 오늘은 내가 진짜 기다려온 바로 그 날이야!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