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접 의문문

간접 의문문 은 관계절과 많은 연관성이 있으며 관계절만큼 중요한 부분이다. 역시나 머리로 이해하기보다 많은 예문을 보고 작문도 해보면서 감을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영어 학습자들을 위해 간접 의문문 을 활용한 예문을 상시적으로 추가하고 있습니다.

인지 아닌지 / 했는지 안했는지 / 할지 안할지

가격을 낮춰서 팔지 아니면 그냥 아는 사람한테 주는게 나을지 모르겠어.
I don’t know if I should lower the price and sell it or (whether it would be better to) just give to someone I know.

그게 그렇게 좋은 생각인지는 난 잘 모르겠어.
I’m not sure if that’s such a good idea.
(I’m not sure whether that’s a good idea.)

내가 시간이 될지 모르겠어.
I don’t know if I’ll have time.
(I don’t know whether I’ll have time.)

WHO / WHAT / WHEN / WHERE / WHY / HOW

거기가 몇 시까지 (영업)하는지는 확실하지 않아.”
I’m not exactly sure what time they’re open until.

지하철이 몇 시에 운행을 시작하는지 아니?”
Do you know what time the subway starts running?

걔가 왜 그러는지 좀 알 것 같아.”
I think I can kind of see(understand) where he’s coming from.

“내 발목을 붙잡고 있던게 그거였던 것 같아.”
I think that was what was holding me back.

“제가 이걸 누구한테 보내줘야 하는지 아세요?”
Do you know who I have to send this to?

걔 생일이 언제인지 알아?”
Do you know when her birthday is?

걔가 뭐 때문에 화났는지 모르겠어.”
I don’t know why he’s (so) upset.
(I don’t know what made him (so) upset.)

걔 이름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
I don’t remember what his name was.

그거 어디서 살 수 있는지 아세요?”
Do you know where I can buy that?

어떻게 하는지보다 왜 하는지가 더 중요해.”
Why you do it is more important than how (you do it).

“걔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건지는 알겠어.”
I can understand what he/she was trying to say.

어느게 더 좋은지 잘 모르겠어.”
I can’t really tell which one is better

우리가 뭘 잘못했는지를 알아야 돼.”
We need to know(understand) what we did wrong.


🌐 또 다른 파트도 예문을 보면서 감을 익혀보세요 :
→ 관계절
→ 가정법
→ 간접화법
→ 완료시제



☑️ 간접 의문문을 활용한 영작문과 한국어로 의미까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면 시간이 되는대로 본문에 포함시키도록 하겠습니다(교정이 필요한 부분은 교정한 후에). 반드시 영작문과 한국어 의미를 둘 다 남겨주셔야 본문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번역 일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

  1. 지하철이 몇 시에 운행을 시작하는지 아세요? / Do you know what time the subway starts running?
    이마트가 몇 시에 여는지 아세요? / Do you know what time emart opens?
    이마트가 몇 시에 닫는지만 알아요 / I only know what time emart closes.
    사과 열 개가 얼만지 아세요? / Do you know how much 10 apples cost?

  2. I think that was what was holding me back.
    내 발목을 붙잡고 있던데 그거였던 것 같아.
    I’m really eager to hear about how he has been. 그동안 걔가 어떻게 지냈는지 빨리 듣고싶어.
    I can kind of see where he is coming from.
    걔가 왜 그러는지 알 것 같아.

    선생님 강의에 나온 문장이예요!

  3. Restaurant foods don’t even come close to what mothers make at home in every aspect. 식당음식은 모든 면에서 집에서 엄마가 만든 거 근처에도 못오지.

  4. 선생님. 예문을 교정해서 본문에 포함시켜 주실거라니… 어떻게 이런 생각까지 해내시는지! 놀랍고 감사합니다^^

    I don’t know what made him upset. 걔가 뭐땜에 화났는지 모르겠어. 무엇이 그를 화나게 했는지 모르겠어.
    What I really want is just to put your phone down and listen to me looking at my eyes. 내가 진짜 원하는건 단지 너가 폰을 내려놓고 내 눈을 보면서 내 얘기를 들어주는거야.
    He doesn’t tell me where he got this gift for some reason. 그는 무슨 이유인지 어디서 이 선물을 샀는지 말을 안해.
    Do you remember when her birthday is? 그녀의 생일이 언제인지 기억해?
    What I heard from the owner was just how much I had to pay for repairs. 그 사장님한테 들은건 단지 내가 수리비를 얼마나 내야되는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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