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접화법

간접화법 에도 다양한 패턴이 있지만 역시나 머리로 이해를 하는 것보다 많이 접해서 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 정보/사실 전달 | INFORMATIVE

* (간접화법 에서 that절에서 ‘that’ 거의 항상 생략 가능)

“일기예보에서 오늘 비 온댔어.”
The weather forecast says(said) (that) it’s going to rain today.

“걔 좀 늦는댔어.”
She said(told me) that she would be a little late.
(* would 대신에 was going to 로도 많이 사용)

“걔가 다음 주에 출발한다고 하던데.”
He said(told me) (that) he is(was) leaving next week.”

“내가 걔한테 한번도 안먹어봤다고 했어.”
I told her (that) I had never tried it (before).

“걔가 나한테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했어.”
He told me (that) he needed more time.


질문 / 의문형 | QUESTIONS

“내가 걔한테 도움이 필요하냐고 물어봤어.”
I asked her if she needed help.

“내가 계한테 시간이 더 필요하냐고 그랬어(물었어).”
I asked him if he needed more time.

“걔가 나한테 어떻게 알았냐고 그랬어.”
She asked me how I knew.

“내가 걔한테 무슨 일을 하냐고 물어봤어.”
I asked her what kind of work she did.


명령문 | IMPERATIVE FORM

“내가 걔한테 걱정하지 말라고 했어.”
I told her not to worry.

“걔네가 나보고 조심하라고 했어.”
They told me to be careful.

“내가 걔보고 엘레베이터 앞에서 만나자고 했어(앞으로 오라고 했어).”
I told her to meet me in front of the elevator.
(“어디로 오라고 하다”를 “tell <누구> to come to ..”식으로 말을 할 수는 있지만 결국 만나는 사람이 ‘나’라면 위 예문에서처럼 “meet me <어디>라고 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

“엄마가 나보고 늦게까지 나가 있지 말라셨어.”
My mother told me not to stay out late.


부탁 | FAVOR

“내가 걔한테 비밀로 해달라고 했어.”
I asked her to keep it a secret.

“나보고 다음 주 중으로 한번 자기네 사무실에 와달라고 했어.”
They asked me to come by their office sometime next week.

“나 나가는 길에 자기를 지하철 역에 내려다 달라고 했어.”
He asked me to drop him off at the subway station on my way out.


약속 / 의사 | PROMISES / INTENTIONS

* (that 절에서 ‘that’는 거의 항상 생략 가능)

“걔한테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했어.”
I told him (that) I would take care of it.

“내가 결정하자마자 알려주겠다고 했어.”
I told them (that) I would let them know as soon as I decided.

“내가 걔를 공항까지 데려다주겠다고 했어.”
I told her that I would take(drive) her to the airport.


추천 / 권고 | RECOMMENDATIONS & SUGGESTIONS

* (that 절에서 ‘that’는 거의 항상 생략 가능)

“걔가 나보고 컴퓨터를 껐다 켜보라고 했어.”
He suggested (that) I (should) turn the computer off and on.
(He suggested that I try turning the computer off and on. – 이렇게 try + ing를 사용하면 ‘무엇을 해보다(시도해보다)’의 어감이 더 강조됩니다)

“내가 걔보고 며칠만 더 기다려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했어.”
I suggested (that) he (should) wait just a few more days.


🌐또 다른 파트도 예문을 보면서 감을 익혀보세요 :
→ 관계절
→ 간접 의문문
→ 가정법
→ 완료시제


☑️ 간접화법 을 활용한 영작문과 한국어로 의미까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면 시간이 되는대로 본문에 포함시키도록 하겠습니다(교정이 필요한 부분은 교정한 후에). 반드시 영작문과 한국어 의미를 둘 다 남겨주셔야 본문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번역 일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

  1. 나는 걔한테 무슨 운동을 하냐고 물었어. / I asked him what kind of exercise he did.
    나는 그녀에게 그녀의 고양이한테 무슨 간식을 주냐고 물었어. / I asked her what kind of treat she gave to her kitties.
    나는 엄마에게 오늘 저녁메뉴가 뭐냐고 물었어. / I asked my mother what the menu for dinner is.
    내가 걔한테 오늘 밤 몇 시에 들어오냐고 물어봤어. / I asked her what time she would get back home tonight.
    내가 걔한테 갈거라고 했어 / I told him I was coming.
    걔가 나한테 오지말래 / He told me not to come to him.
    내가 엄마한테 걱정하지 말고 기다리지 말고 주무시라고 했어. / I told my mother not to worry about me and not to wait for me and please to go sleep
    그 사람한테 떠나지 말아달라고 했어. / I asked him not to leave me.
    걔한테 바나나 사가지고 오라고 했어. / I asked him to get me some bananas. / I asked him to buy some bananas for me.
    나보고 자기 집에 놀러오래. / She asked me to come over.
    내가 엄마를 마트에 내려주겠다고 했어 / 내가 엄마한테 엄마를 마트에 내려주겠다고 했어. / I told my mother that I would drop her off at the supermarket.
    내가 꼭 다시 오고 싶다고 했어. / I told her that I would like to come again.

  2. She asked me if I could recognize this man showing this picture. 그녀는 이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 남자가 누군지 알아보겠냐고 물었어.
    My mother told me not to stay out late. 엄마가 밤늦게 밖에서 놀지 말라고 했어.
    They say it’s really good to meditate on a daily basis. 매일 명상을 하는 것이 정말 좋대.
    I’m going to ask my husband to get back home early tomorrow. 남편한테 내일 일찍 집에 와달라고 말할거야.
    I told my kids I would get them rabbit dolls. 아이들한테 토끼인형을 사주겠다고 했다.
    I suggest anyone I know who wants to learn English should watch the Youtube Laca channel. 나는 내가 아는 영어를 공부하고싶어하는 모든 사람들한테 유튜브 라이브아카데미 채널을 보라고해.

  3. * 영어에서는 ‘시제 통일’이라는 것이 있다. 다시 말해서, 세 번째 예문에서처럼, ‘He said로 시작해서 ‘is’로 이어지는 것은 엄밀히 따졌을 때 문법 오류이지만 실제 회화체에서는 흔히 사용된다. 그 사람이 그렇게 얘기를 했으며 지금도 그것이 사실이며 그래서 앞으로 그렇게 될거라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그런 반면, 상대방이 알고 있는 사실과 내가 들은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에 “어?! 걔가 나한테는 다음 주에 출발한다고 했는데?!”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경우가 흔히 있는데 이럴 때는 반드시 ‘was’로 표현을 함으로써 이제는 그것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있다는 부분을 인지한다는 의미를 내포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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